원본 합성 멜로디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음원을 불러온 뒤 파형의 양쪽 손잡이를 드래그해 페이드 인과 페이드 아웃 구간을 직접 지정합니다. 재생 중에도 변경된 페이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재생 가능한 음원 파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위 ×를 누르면 현재 편집 내용과 불러온 파일이 초기화됩니다.
같은 멜로디에 앞뒤 0.8초 선형 페이드를 적용해 시작과 끝 부분만 달라진 예시입니다.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첫 0.8초와 마지막 0.8초에 선형 페이드를 적용한 비교용 파일입니다.
예제 WAV 받기 ↓이 예제는 뮤담이 별도로 만든 합성 WAV 파일입니다. 원본 음원을 제공하고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현재 브라우저의 편집 엔진에서 직접 출력한 실측 파일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파형 왼쪽의 페이드 인 구간은 0에서 원래 음량까지 서서히 커지고, 오른쪽 페이드 아웃 구간은 원래 음량에서 0까지 서서히 작아집니다. 중간 구간의 음량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말이나 음악을 파형 중간에서 자르면 순간적인 클릭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주 짧은 페이드를 넣으면 경계가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형의 두 경계는 서로 지나갈 수 없도록 제한됩니다. 음원이 짧다면 페이드 인과 아웃 구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배경음악의 시작과 끝, 팟캐스트 클립, 잘라낸 음성 구간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이나 배경음을 갑자기 시작시키지 않고 서서히 들려주려면 시작 부분의 페이드 인을 사용합니다. 영상 도입부용 배경음, 발표 음악, 인터뷰의 첫 소리처럼 부드러운 시작이 필요한 작업에 알맞습니다.
곡 중간에서 녹음을 끝내야 할 때 마지막 소리를 갑자기 자르면 어색할 수 있습니다. 끝부분 음량이 0으로 내려가도록 페이드 아웃을 적용하면 자연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음원의 마지막 강박이나 대사가 끊기지 않는지도 확인하세요.
말소리의 짧은 연결에는 아주 짧은 페이드가 적합한 경우가 많지만, 곡의 시작과 끝에는 수 초 이상의 완만한 변화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고정된 정답은 없으므로 파형에서 경계를 조절하고 해당 부분만 반복 재생하며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이드는 선택한 구간의 음량을 시간에 따라 변하게 합니다. 녹음 전체가 너무 조용한 문제를 해결하는 일반적인 음량 증폭과는 다릅니다. 전체 크기를 먼저 조절해야 한다면 음량 조절 도구를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에 더 맞습니다.
자르기 후 경계에서 짧게 튀는 소리가 들릴 때 아주 짧은 페이드를 적용하면 완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원본에 이미 들어 있는 지속적인 지직거림이나 배경 잡음을 제거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결과를 미리듣기로 확인하세요.
파형 왼쪽과 오른쪽의 민트색 손잡이를 드래그해 각각 페이드 인 끝점과 페이드 아웃 시작점을 조절합니다.
네. 음원을 재생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움직이면 현재 재생 위치에 맞춰 페이드 음량이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현재는 선형 게인 변화를 사용합니다.
네. 원본은 변경하지 않고 선택한 출력 형식으로 새 파일을 저장합니다.
지정한 시작·끝 구간에 시간에 따른 음량 변화를 적용하며, 일반적인 전체 음량 감소와 다릅니다.
페이드 설정을 기본값으로 초기화한 뒤 구간을 다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경계의 갑작스러운 진폭 변화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모든 잡음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