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조절

-24dB부터 +12dB까지 값을 지정해 전체 음량을 낮추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결과는 WAV 또는 MP3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음원 파일을 선택하세요

브라우저에서 재생 가능한 음원 파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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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과 음량 50% 비교

진폭을 절반으로 줄인 합성 샘플입니다. 청감상의 크기는 청취 기기·소리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원본 합성 멜로디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

음량 50%

원본 파형의 진폭을 절반으로 줄인 비교용 파일입니다. 50%가 체감상 소리 크기 절반과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예제 WAV 받기 ↓

이 예제는 뮤담이 별도로 만든 합성 WAV 파일입니다. 원본 음원을 제공하고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현재 브라우저의 편집 엔진에서 직접 출력한 실측 파일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작업 결과

지정한 dB 값을 선형 게인으로 변환해 전체 구간에 적용합니다. -6dB는 진폭이 약 절반이 되고 +6dB는 약 두 배가 됩니다.

소리가 찢어지는 경우

원본이 이미 큰 음량이라면 양의 dB 값을 적용할 때 0dBFS를 넘어 클리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큰 값을 적용하기 전에 작은 값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할 점

dB와 사람이 느끼는 체감 음량은 1:1로 비례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dB 변화도 음원 종류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용 예

작게 녹음된 음성 메모를 키우거나 여러 파일의 대략적인 음량 차이를 줄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B 값과 실제 변화

음량 슬라이더의 0 dB는 원본 진폭을 유지하는 기준입니다. -6 dB는 진폭이 약 절반이 되고, +6 dB는 약 두 배가 됩니다. 사람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는 진폭과 완전히 비례하지 않으므로 원하는 수준에 맞춰 직접 청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작은 녹음을 키울 때

조용하게 녹음된 음성은 볼륨을 올리면 말소리뿐 아니라 바닥 잡음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이미 잡음이 심한 녹음은 단순 증폭으로 선명해지지 않습니다. 소리가 찢어지지 않는 범위에서 조절하고, 재생이 가장 큰 부분도 꼭 확인하세요.

클리핑과 피크 확인

디지털 신호가 표현 가능한 상한을 넘으면 파형 꼭대기가 잘리는 클리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dB로 증폭할 때 원본 피크가 큰 파일은 쉽게 왜곡될 수 있습니다. 미리듣기에서 날카롭게 들리거나 저장 후 소리가 거칠다면 음량을 낮춰 다시 내보내세요.

여러 파일의 음량을 맞출 때

팟캐스트의 서로 다른 화자 녹음이나 연달아 재생할 노래는 각각 볼륨 수치를 동일하게 설정해도 체감 음량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용한 구간의 평균 에너지와 순간 피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파일을 기준으로 반복 청취해 상대적인 크기를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확인

볼륨을 키울 때는 헤드폰 청취 음량을 먼저 낮춘 상태에서 시험하세요. 저음이 강한 음악은 작은 스피커에서 왜곡되어 들릴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서로 다른 재생 장치에서도 결과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dB면 소리가 절반인가요?

파형 진폭은 약 절반이지만 사람이 느끼는 소리 크기가 정확히 절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볼륨을 많이 올려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피크가 0dBFS를 넘으면 클리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정규화 기능인가요?

아니요. 사용자가 지정한 고정 dB 값을 전체 음원에 적용합니다.

원본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현재는 WAV 또는 MP3를 선택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100%와 0 dB는 같은 뜻인가요?

0 dB는 원본 진폭과 같은 기준이며 선형 진폭 배율로 100%에 해당합니다.

음량을 올리면 잡음도 줄어드나요?

아니요. 원본에 포함된 배경 잡음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MP3로 저장하면 음질에 차이가 있나요?

MP3는 손실 압축이므로 재인코딩 과정에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후속 편집용이라면 WAV를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