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속도 변경

0.5배부터 2배 사이의 속도를 선택해 WAV 또는 MP3 파일로 저장합니다. 현재 방식은 속도와 함께 음높이도 변할 수 있습니다.

음원 파일을 선택하세요

브라우저에서 재생 가능한 음원 파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출력 형식
Listen & compare

원본과 1.5배속 비교

재생 속도가 빨라지면 길이와 음높이가 함께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원본 합성 멜로디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

1.5배속 예시

4.2초 합성음의 재생을 1.5배 빠르게 만든 2.8초 예시입니다. 음높이도 함께 높아집니다.

예제 WAV 받기 ↓

이 예제는 뮤담이 별도로 만든 합성 WAV 파일입니다. 원본 음원을 제공하고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현재 브라우저의 편집 엔진에서 직접 출력한 실측 파일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작업 결과

2배속이면 재생 시간이 대략 절반, 0.5배속이면 대략 두 배가 됩니다. 브라우저 오디오 재생률을 이용해 새 파일을 렌더링합니다.

음높이가 달라지는 이유

단순 재생률 변경은 시간축과 주파수축을 함께 바꾸기 때문에 빠르게 만들면 음높이가 올라가고 느리게 만들면 내려갈 수 있습니다.

확인할 점

말소리의 속도만 바꾸고 음높이를 유지하는 고급 타임 스트레칭 기능과는 다릅니다. 결과를 저장하기 전에 용도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사용 예

효과음 길이를 맞추거나 음높이 변화까지 포함된 속도 효과를 만들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배보다 빠르게 재생하면

1.25배나 1.5배로 높이면 같은 음원이 더 짧은 시간 안에 재생됩니다. 학습용 강의나 녹음 내용을 빠르게 훑을 때 편리하지만 말이 빨라져 자음이나 작은 소리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느리게 재생할 때

0.75배나 0.5배로 낮추면 원본보다 재생 시간이 길어집니다. 악기 연습이나 외국어 발음 확인에 유용하지만 속도를 크게 줄이면 음색이 달라지고 저음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음높이가 함께 바뀌는 이유

이 도구는 기본 재생률 변경 방식을 사용하므로 속도를 높이면 음정도 같이 올라가고, 속도를 낮추면 음정도 내려갑니다. 목소리의 톤을 유지한 채 속도만 바꾸는 고급 타임 스트레칭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결과 길이 계산 예시

원본이 60초라면 1.5배속은 약 40초, 0.75배속은 약 80초가 됩니다. 실제 길이는 인코딩 및 샘플 경계 처리에 따라 소폭 달라질 수 있으며, 내보내기 후 시간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에 어울릴까

보이스 메모 검토, 악보 연습용 느린 재생, 짧은 효과음 속도 변경처럼 속도와 음높이가 함께 바뀌어도 괜찮은 작업에 적합합니다. 원래 음정을 보존해야 하는 음악 편집이라면 속도 조절 방식의 차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소리 높이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현재 저장 방식에서는 속도에 따라 음높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배속이면 정확히 절반 길이인가요?

대체로 절반이지만 샘플 단위 반올림 때문에 아주 작은 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

0.5배보다 더 느리게 할 수 있나요?

현재 UI 범위는 0.5배에서 2배입니다.

출력 형식은 무엇인가요?

WAV 또는 MP3를 선택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1.5배로 하면 길이는 어떻게 되나요?

이론적으로 원본 길이를 1.5로 나눈 시간으로 줄어듭니다. 90초 파일이라면 약 60초가 됩니다.

속도를 줄이면 음정도 낮아지나요?

현재 재생 속도 변경 방식에서는 음높이도 함께 달라집니다.

음정만 바꾸고 길이를 유지할 수 있나요?

그 목적에는 별도로 제공하는 피치 조절 도구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