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합성 멜로디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여러 음원을 멀티트랙 타임라인에 추가하고 시작 시간·구간·트랙 음량을 조절해 이어 붙이거나 겹쳐 합성한 뒤 WAV 또는 MP3로 저장합니다.
여러 음원을 트랙별로 배치해 차례로 재생하거나 원하는 시간에 겹쳐 합성할 수 있습니다.
같은 두 원본 트랙을 사용해 합성 시점만 다르게 배치한 예시입니다. 내려받은 샘플을 뮤담 타임라인에 추가해 배치를 직접 시도할 수 있습니다.
4.2초 동안 6개 음을 연주하는 자체 제작 WAV입니다. 실제 가수나 음원 녹음이 아닙니다.
예제 WAV 받기 ↓서로 다른 순간에 짧게 울리는 2.4초의 자체 제작 효과음입니다.
예제 WAV 받기 ↓멜로디 4.2초 다음에 효과음 2.4초를 이어 6.6초가 됩니다.
예제 WAV 받기 ↓멜로디 재생 1초 지점에 효과음을 겹쳤습니다. 전체 길이는 4.2초입니다.
예제 WAV 받기 ↓이 예제는 뮤담이 별도로 만든 합성 WAV 파일입니다. 원본 음원을 제공하고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료이며, 현재 브라우저의 편집 엔진에서 직접 출력한 실측 파일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트랙을 같은 시간에 배치하면 해당 구간의 음원이 함께 들리고, 앞뒤로 나란히 놓으면 차례대로 재생됩니다. 클립 시작 시간과 트랙별 음량을 조절한 배치를 하나의 WAV 또는 MP3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합치기 자체는 각 파일의 음량을 자동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녹음 환경이 다른 파일이라면 합치기 전에 볼륨 조절을 사용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음원 형식만 불러올 수 있습니다. 긴 파일을 여러 개 합치면 브라우저 메모리 사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의 녹음 여러 구간, 인터뷰 파트, 짧게 나뉜 음성 메모처럼 순서가 있는 파일을 하나로 정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음원을 추가한 뒤 두 번째 파일을 불러오면 뒤쪽 시간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간 눈금을 보며 클립의 시작 위치를 움직여 앞 음원의 끝점에 붙이면, 한 음원이 끝난 뒤 다음 음원이 재생되는 연결 편집이 됩니다.
배경음과 목소리처럼 동시에 들려야 하는 파일은 서로 다른 트랙에 두고 시간상 겹치게 놓습니다. 겹치는 구간은 두 신호를 함께 재생하므로 먼저 개별 트랙 음량을 낮춰 여유를 확보하고, 이어서 미리듣기로 보컬이 묻히는지 확인하세요.
자석을 켜면 클립을 옮길 때 다른 클립의 경계에 정렬하기 쉬워집니다. 여백을 의도적으로 남기거나 박자에 맞춰 조금씩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자석을 꺼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확대 배율을 높이면 작은 시간 차이를 더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립 파형의 가로 음량선을 위아래로 끌어 소리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왼쪽 음량 수치를 직접 입력해 동일한 값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표시되는 파형 크기는 편집 음량을 반영하지만, 최종 파일에서 듣는 음량은 동시에 겹친 다른 트랙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각 파일이 따로 들릴 때 정상이라도 두 파일이 겹치면 순간 합성 진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100% 음량의 음원을 둘 이상 겹친 구간에서는 클리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트랙별 음량을 낮춰 확인하세요. WAV를 먼저 저장해 들어본 뒤 필요하면 MP3로 출력하는 것도 유용합니다.
곡 길이가 길거나 여러 트랙을 불러왔다면 전체 보기 배율에서 배치를 먼저 잡고, 세밀한 편집이 필요할 때만 확대하는 편이 편리합니다. 타임라인 위에서 휠을 돌려 확대·축소하고 Shift와 휠을 함께 사용해 좌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긴 다중 트랙은 기기 메모리 사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네. 브라우저가 MP3를 디코딩할 수 있으면 입력할 수 있으며 결과는 WAV 또는 MP3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핵심 음원 편집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페이지 리소스·광고 요청과 음원 처리 과정은 별개입니다.
클립 경계가 정확히 맞으면 별도의 무음 구간 없이 이어집니다. 시작 시점 사이에 빈 공간을 두면 그 구간은 무음으로 출력될 수 있습니다.
아니요. 타임라인의 가로 위치가 시작 시간을 결정하고, 세로 트랙은 겹쳐 놓기 위한 구분입니다.
네. 타임라인에서 서로 다른 트랙의 클립을 같은 시간에 배치하면 겹치는 구간이 합성됩니다. 다만 두 소리가 합쳐져 너무 커지지 않도록 트랙별 음량을 조절하세요.
자석 기능을 켜고 다른 클립의 끝부분에 가까이 옮기면 경계 정렬이 쉬워집니다. 필요하면 시작 시간도 직접 확인하세요.
네. 트랙의 음량 수치를 바꾸면 파형의 음량선에도 반영됩니다. 저장 후 합성 음량은 다른 트랙과 겹치는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 추가되는 클립은 기본적으로 순차 배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겹쳐 재생하려면 클립을 직접 원하는 위치로 옮기세요.